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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소득 관계없이 모든 출산 가정에 '건강관리사 지원'
등록일2020-11-09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내년부터 소득 수준과 관계 없이 모든 출산가정에 산후 도우미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재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의 가정만 해당하는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는 것이다.


지원 기간은 15일이다.


건강관리사는 출산 가정을 찾아가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 양육 등을 돕는 역할을 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임신과 출산, 보육을 책임지고 지원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려는 취지"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11/09 11:06 송고

이 정보는 2020-11-09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복지이슈’는 국민이 궁금해하는 시기별 이슈를 보다 쉽게 안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법적효력을 갖는 유권해석이나 각종 신고 등의 판단자료로서의 효력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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