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이야기

복지수혜로 희망을 되찾은 분들의 따뜻한 복지이야기입니다.

    • 허기가 지면 음식을 먹듯이 우리는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을 채우고 싶어 합니다. 마음 또한 마찬가지인데요. 그러나 마음은 좀처럼 잡히지 않기 때문에 공허함을 채우기 어렵다고 느끼곤 합니다. 이러한 마음을 우리는 무슨 수로 채워나가야 할까요? 오늘은 집착과 강박으로 이어졌던 점순(가명) 씨의 공허한 마음을 이웃과 가족의 사랑으로 채워나간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20/07/09
    • 힘든 상황에서 벗어나려 할 때면 삶은 진흙뿐인 늪처럼 변해 발목을 잡고는 놓아주지 않으려 합니다. 혼자의 힘으로 빠져나오지 못할 때 우리는 누군가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거나 빠져나오기를 포기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주변의 도움을 포기한 채 밑으로 가라앉아가던 장구(가명) 씨의 삶이 누군가의 손길로 인해 긍정적으로 변화하게 된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20/06/03
    • 잘 해보고 싶은 만큼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우리는 더 큰 실망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 과정이 이어질수록 실망은 분노로 변하고 누구에게든 화를 풀어내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그 화를 누구에게 쏟아내야 하는지 알 수 없는 채로 분노는 무력감이 되어 우리를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들고는 하는데요. 오늘은 뜻대로 되지 않는 삶을 끝까지 이어보고자 노력한 영수(가명) 씨의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20/04/20
    • 우리는 꿈을 꾸고 꿈을 좇고 꿈을 이루기도 하는데요. 이렇듯 꿈은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나 꿈이 좌절됐을 때 우리는 무엇으로 나아가야 되는 걸까요? 오늘은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뚜엔(가명) 씨에게 새로운 꿈을 찾게 해준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20/03/19
    • 겉으로 보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여도 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누구든 한두 가지의 문제를 갖고 있기 마련인데요. 오늘은 무심코 지나쳤을 영희(가명) 씨 가정의 문제를 주변의 관심으로 발견하여 도움을 줄 수 있었던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20/02/19
    • 희망은 주저앉은 사람을 다시 일어서게 하고, 길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방향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희망이 없다고 생각될 때 우리는 어떻게 일어서고 어떻게 길을 찾아가야 할까요? 오늘은 모든 걸 포기하려했지만 곁을 지켜주는 존재가 있기에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우주 씨의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20/01/10
    • 하나의 우주선을 쏘아 올리기 위해서는 과학자, 기술자, 디자이너 등 각 분야 사람들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데요. 이렇듯 혼자서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사람들과 함께하면 가능한 일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지역 사회의 협력으로 어려웠던 한 가정에 다시 행복이 깃들게 된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19/12/02
    • 불행은 예고 없이 우리의 삶을 비집고 들이닥쳐 저항해 볼 틈도 주지 않고 순식간에 온기를 앗아가 버리고는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오늘은 예기치 않은 불행으로 혹독한 겨울을 맞게 된 준수(가명) 씨의 가정에 다시 온기를 불어 넣어준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19/10/24
    • 상처 난 피부를 제때 치료하지 못하면 시간이 지나 흉터로 남아버리게 되는 것처럼 내면에 난 상처가 제때 치유되지 못하면 우울증이라는 흉터가 생기곤 합니다. 오늘은 어릴 적, 몸과 마음의 상처로 인해 오랜 시간 우울증을 앓았지만 통합사례관리사의 도움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된 호야(가명) 씨의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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