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이야기

복지수혜로 희망을 되찾은 분들의 따뜻한 복지이야기입니다.

    • 하나의 우주선을 쏘아 올리기 위해서는 과학자, 기술자, 디자이너 등 각 분야 사람들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데요. 이렇듯 혼자서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사람들과 함께하면 가능한 일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지역 사회의 협력으로 어려웠던 한 가정에 다시 행복이 깃들게 된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19/12/02
    • 불행은 예고 없이 우리의 삶을 비집고 들이닥쳐 저항해 볼 틈도 주지 않고 순식간에 온기를 앗아가 버리고는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오늘은 예기치 않은 불행으로 혹독한 겨울을 맞게 된 준수(가명) 씨의 가정에 다시 온기를 불어 넣어준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19/10/24
    • 상처 난 피부를 제때 치료하지 못하면 시간이 지나 흉터로 남아버리게 되는 것처럼 내면에 난 상처가 제때 치유되지 못하면 우울증이라는 흉터가 생기곤 합니다. 오늘은 어릴 적, 몸과 마음의 상처로 인해 오랜 시간 우울증을 앓았지만 통합사례관리사의 도움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된 호야(가명) 씨의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19/09/30
    • 힘들고 지치고 모든 걸 포기한 채로 주저앉고 싶을 때, 옆에 용기가 되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큰 힘이 될까요? 오늘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던 사례관리 대상자 성구 씨(가명)에게 용기를 갖게 해준 아름다운 동행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19/08/20
    • 선주 씨(가명)는 주민센터의 의뢰로 통합사례관리사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과다 알코올 섭취로 인하여 이웃과의 갈등, 공과금 체납 및 경제문제, 건강, 주거문제, 가족관계 일상생활 유지 등의 다양한 삶의 문제를 안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이전에 살던 곳에서도 비슷한 문제로 쫓겨나듯 떠나온 뒤로 다시 이러한 문제를 겪게 되어 더욱 안타까운 상황이었습니다.
      2019/06/27
    • 김부성(가명)씨는 가구 공장에서 일을 하며 아내와 지적장애 1급인 아들을 돌보는 단란한 가구의 가장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급성 당뇨로 쓰러지게 되었고 점점 힘이 빠지게 되면서 직장에서 해고를 당한 뒤 다시 취업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2019/05/20
    • 처음 용진(가명) 씨는 129 보건복지상담센터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일용직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정신질환 2급 판정을 받은 용진 씨는 약물 복용 등 이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2019/04/23
    • 효진 씨(가명)는 아직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두 어린아이와 혼자서 거동을 못하는 노모를 집에 두고 타지에서 일을 하며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딱한 사정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다리에 유리가 박히는 사고를 당하고도 보상과 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결국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2019/03/20
    • 해선이(가명)네 가족은 기초 생활 수급 가구로 엄마, 누나들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해선이의 아버지는 해선이가 3살 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해선이는 어려서부터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누나들의 장난과 따돌림에 시달렸습니다. 이후 학교에 다니게 된 뒤에도 초등학교 6학년 때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받아 어려움을 겪고, 중학교에 입학한 5월에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결국 자퇴를 하게 되었습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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