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이야기

복지수혜로 희망을 되찾은 분들의 따뜻한 복지이야기입니다.

    • 힘든 상황에서 벗어나려 할 때면 삶은 진흙뿐인 늪처럼 변해 발목을 잡고는 놓아주지 않으려 합니다. 혼자의 힘으로 빠져나오지 못할 때 우리는 누군가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거나 빠져나오기를 포기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주변의 도움을 포기한 채 밑으로 가라앉아가던 장구(가명) 씨의 삶이 누군가의 손길로 인해 긍정적으로 변화하게 된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20/06/03
    • 잘 해보고 싶은 만큼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우리는 더 큰 실망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 과정이 이어질수록 실망은 분노로 변하고 누구에게든 화를 풀어내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그 화를 누구에게 쏟아내야 하는지 알 수 없는 채로 분노는 무력감이 되어 우리를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들고는 하는데요. 오늘은 뜻대로 되지 않는 삶을 끝까지 이어보고자 노력한 영수(가명) 씨의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20/04/20
    • 우리는 꿈을 꾸고 꿈을 좇고 꿈을 이루기도 하는데요. 이렇듯 꿈은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나 꿈이 좌절됐을 때 우리는 무엇으로 나아가야 되는 걸까요? 오늘은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뚜엔(가명) 씨에게 새로운 꿈을 찾게 해준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20/03/19
    • 겉으로 보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여도 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누구든 한두 가지의 문제를 갖고 있기 마련인데요. 오늘은 무심코 지나쳤을 영희(가명) 씨 가정의 문제를 주변의 관심으로 발견하여 도움을 줄 수 있었던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20/02/19
    • 희망은 주저앉은 사람을 다시 일어서게 하고, 길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방향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희망이 없다고 생각될 때 우리는 어떻게 일어서고 어떻게 길을 찾아가야 할까요? 오늘은 모든 걸 포기하려했지만 곁을 지켜주는 존재가 있기에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우주 씨의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20/01/10
    • 하나의 우주선을 쏘아 올리기 위해서는 과학자, 기술자, 디자이너 등 각 분야 사람들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데요. 이렇듯 혼자서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사람들과 함께하면 가능한 일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지역 사회의 협력으로 어려웠던 한 가정에 다시 행복이 깃들게 된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19/12/02
    • 불행은 예고 없이 우리의 삶을 비집고 들이닥쳐 저항해 볼 틈도 주지 않고 순식간에 온기를 앗아가 버리고는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오늘은 예기치 않은 불행으로 혹독한 겨울을 맞게 된 준수(가명) 씨의 가정에 다시 온기를 불어 넣어준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19/10/24
    • 상처 난 피부를 제때 치료하지 못하면 시간이 지나 흉터로 남아버리게 되는 것처럼 내면에 난 상처가 제때 치유되지 못하면 우울증이라는 흉터가 생기곤 합니다. 오늘은 어릴 적, 몸과 마음의 상처로 인해 오랜 시간 우울증을 앓았지만 통합사례관리사의 도움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된 호야(가명) 씨의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19/09/30
    • 힘들고 지치고 모든 걸 포기한 채로 주저앉고 싶을 때, 옆에 용기가 되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큰 힘이 될까요? 오늘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던 사례관리 대상자 성구 씨(가명)에게 용기를 갖게 해준 아름다운 동행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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