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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새로운 이름 -가정의 달, 미혼모 지원 캠페인-
  • 진행기간 : 2018. 05. 24 ~ 2018. 06. 23

종료일이 1일 남았습니다.

'엄마'라는 새로운 이름 -가정의 달, 미혼모 지원 캠페인- [함께 하는 기관 : 이랜드재단 두배나눔사업 ]

엄마와 아이 손 잡고 있는 모습

“넌 엄마의 희망이야.”
유미씨는 ‘학생’이라는 이름 대신 ‘엄마’라는 이름을 택했습니다. 입양을 보내기로 마음먹었을 때, 자신을 닮은 딸의 웃는 얼굴에 다시 한번 용기를 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미혼모를 바라보는 차가운 시선은 유미씨에겐 버겁습니다. 그러나, 딸의 활짝 웃는 모습에 딸에게 ‘넌 엄마의 희망이야’라고 다짐하고, 아기를 위해 힘을 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저의 꿈은 유치원 선생님입니다.
지원씨의 꿈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유치원 선생님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대학 진학의 기회가 주어졌고, 틈틈이 종이접기, 동화구연 자격증을 취득하며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조금씩 해왔습니다. 사회의 편견속에서도 첫 출발을 하려고 하는 지원씨는 자립준비와 가사활동, 육아까지.. 조금은 버겁지만 아이와 함께한다는 사실만으로 감사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아이 혼자 앉아 있는 모습(왼쪽)과 엄마가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오른쪽)

미혼모 가정의 어려운 현실..
전국의 한 부모 가구 수는 33,108세대. (통계청 2016년 기준) 그 중에 미혼모 가구 수는 23,936세대, 그리고 18세 이하의 미혼모 가구 수의 435세대입니다. 이러한 18세 이하 미혼모 가구의 25%는 월 수입 25만 원~50만 원 사이로, 21.3%는 월 수입 25만 원 미만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한국여성정책평가원 2016년 기준)

You are so special!
아이를 위해 나를 포기한 것은 오래. 갖고 싶은 게 너무 많은 나이지만 내 옷보다는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것들이 많은 ‘엄마의 마음’입니다.. 오늘도 자녀를 책임지고 있는 미혼엄마들과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그 마음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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